<토목건축 투쟁속보> 4호

ㅁ

 

2019년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돌입!

 

ㅁ
6월 13일 대전세종건설지부

 

ㅁ
6월 13일 부산울산경남건설지부

 

ㅁ
6월 14일 광주전남건설지부

 

13일 대전세종건설지부, 부산울산경남건설지부, 14일 광주전남건설지부가 2019년 임단협교섭에 돌입했습니다.
다른 지역 역시 6월 중 절차 마무리와 교섭돌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교섭창구단일화 절차 진행 일정이 지역별로 달라진 현 상황에서 지역별로 전국임단협을 쟁취하기 위한 교섭이 진행됩니다.
교섭돌입시기는 다르지만 전국임단협 쟁취와 중앙교섭 사수를 위해 하나의 길로 투쟁에 나섭시다!

 

2만 조합원의 힘으로 중앙교섭 승리하자!

 

 


 

 

2019년 임단협 투쟁승리! 이제 시작이다!
40일째 이어지는 현장 출근 TBM진행!

 

40일째 하루도 빠짐없이 2019년 임단협 투쟁승리에 대한
결의를 높여가고 있는 자랑스러운 전국의 토목건축분과 동지들!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ㅁ

 

지금까지 이어온 투쟁에 대한 결의를 바탕으로
2019년 투쟁 반드시 승리하는 투쟁으로 만듭시다!

 

 


 

 

건설노동자 외면하는 자유한국당 규탄!

 

ㅁ

 

ㅁ

 

ㅁ

 

ㅁ

 

ㅁ

 

지난 5월 31일 환경노동위원장 김학용(자유한국당), 국토교통위원장 박순자(자유한국당) 2명의 국회의원과 건설자본이 중심에서 건설현장 합법적 외국인력 활용방안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
노동부, 법무부, 국토부 관계자 등도 참여한 이름만 거창한 이 정책토론회는 온갖 불법이 난무하고 내국인 고용마저 불투명한 건설현장의 현실과 길거리로 내몰리며 생존권을 위협받는 건설노동자를 무시하는 극명한 행태이다.

 

건설업 외국인 고용허가 쿼터 5,000명 증대

 

이미 노동부는 소리소문없이 고용허가 쿼터를 늘렸다. 민주노총 소속의 조합원만 해도 수천명이 일자리가 없는 현실에서 내국인 고용안정에 대한 대책과 건강한 일자리대책에 대해 고민해야 될 국회의원과 정부가 자본의 이윤을 늘려주려 하고 있다.
건설노동자 생존권 쟁취를 위해 2019년 임단협을 중심으로 정부와 자본에 대한 강고한 투쟁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단결된 조직력과 강고한 투쟁으로
건설노동자 생존권을 쟁취하자!

 

 


 

* 건설노조 투쟁소식 공유 텔레그램 소통방 참여하기